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선우선이 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선우선과 최강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선우선에 “체대를 나오고, 태권도 선수를 하고 에어로빅 강사, 치어리더도 했다고 들었다. 전혀 다른 방향에서 갑자기 연기를 하게 된 건 언제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선우선은 “호텔 피트니스 센터에서 에어로빅 강사를 했었다. 강사를 그만두고 잠깐의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모델 일을 했다. 다양한 일을 하면서 워킹, 재즈, 연기를 많이 배워서 연기 아카데미를 가서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의 추천으로 한 것은 아니다. 누가 스터디 한다는 말이 들리면 따라가서 같이 하자고 말하면서 배웠다”고 설명해 시선을 끌었다.
또 키 논란에 대해 “모델 하기엔 키가 작다. 162cm이다. 다른 배우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공개됐을 때 키가 작아서 논란이 됐었는데 팔 다리가 긴 편이라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