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요무대’가 ‘7월 신청곡’ 특집으로 꾸며진다.
25일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에는 현숙, 강진, 장은숙, 윤항기, 최진희, 홍민, 박일남, 김지애, 문연주, 명진, 금잔디, 조경수, 이혜리, 박건, 임수정, 최유나 등이 출연한다.
현숙은 ‘오빠는 잘 있단다’로 ‘가요무대’ 시작을 알리고, 강진, 장은숙, 윤항기, 최진희는 ‘강촌에 살고 싶네’ ‘당신의 첫사랑’ ‘처녀 뱃사공’ ‘대전블루스’를 부른다.
이날 ‘가요무대’에서는 홍민의 ‘하숙생’, 박일남의 ‘해운대 엘레지’,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 문연주의 ‘동창생’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명진, 금잔디, 조경수, 이혜리는 각각 ‘허공’ ‘마도로스 부기’ ‘돌려줄 수 없나요’ ‘섬마을 선생님’을 선곡했다.
박건, 임수정, 최유나도 ‘청포도 고향’ ‘연인들의 이야기’ ‘미사의 종’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처녀 뱃사공’을 열창한 윤항기는 ‘별이 빛나던 밤에’를 부르며 ‘가요무대’ 마지막을 장식한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