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오마이베이비'에서 서우와 준우가 몸살이 난 엄마 정시아를 보살핀다.
23일 방송하는 SBS '오마이베이비'에서는 서우와 준우가 아픈 엄마를 위해 아빠를 도와 간호한다.
최근 공개된 '오마이베이비' 예고 영상에서는 백도빈이 아이들에게 "엄마가 몸이 좀 안 좋대"라고 말했다. 정시아는 "엄마, 감기 몸살 났어"라며 침대에 누웠다.
이에 맏아들 준우는 "어제도 또 몸살 났잖아"라며 누워있는 엄마 정시아의 손을 꼭 잡으며 걱정했다. 서우는 체온계를 들고가 엄마의 열을 재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어 서우는 정시아를 위해 직접 죽 만들기에 도전했다. 또 서우는 엄마가 깨어나기를 바라며 장난감 요술봉으로 "엄마 살아나라"라고 주문을 외워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를 보살피는 서우와 준우의 이야기는 23일 오후 4시50분 방송하는 '오마이베이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