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장수돌침대는 지난 19일 열린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14회째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다. 소비자 직접 투표와 브랜드 자문위원 심사를 거쳐 매년 선정하고 있다.
장수돌침대는 침대에 사물인터넷(IoT)를 접목한 '뉴오스타'와 가죽 돌쇼파 '코모라도' 등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장수돌침대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고 해외 30개 나라에 '온돌문화&한국명품 체험센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은 "매년 소비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10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장수돌침대'에 대한 고객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10년을 넘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