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옥수동 수제자'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성호 아내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수동수제자 #부녀지간 사이좋게 촬영가서 유재환 오빠 엄청 힘들게 했다는…재환 씨 감사했어요. 수진 씨 너무 예쁘고 순산 기운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옥수당에서 정성호, 유재환, 경맑음, 정수아,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성호 딸 정수아의 귀여운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박수진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