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다시 시작해’ 고우리가 박선호에 섭섭함을 토로했다.
15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극본 원영옥, 연출 박재범 장준호) 40회에서는 술에 취해 강지욱(박선호) 집에 찾아가는 이예라(고우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예라는 강병철(윤주상)에게 “지욱 씨가 저는 싫고 나영자(박민지)가 좋대요”라며 서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강지욱은 이예라를 데리고 급히 집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만취 상태의 이예라는 술김에 강지욱의 입에 뽀뽀, “이제 어디 못가요. 도장 찍었어”라고 말한다.
다음날 술에서 깬 이예라는 전날 기억을 떠올리고 “어떻게 진짜”라며 난처해 한다.
한편 이태성(전노민)의 말에 나영자(박민지)와 나봉일(강신일)의 마음은 심란해진다. 영문을 몰라 고민하는 나영자와 달리 나봉일은 사건을 끝까지 감추기 위해 고뇌한다.
‘다시 시작해’ 40회는 오늘(15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