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오네요'의 김지영이 이훈의 존재에 대해 묻는 공다임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15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20회에서는 해인(공다임)이 은희(김지영)에 "궁금한 게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은희는 "뭔데"라며 감희 상호(이훈)의 이야기를 할 거라 생각도 못한다.
해인은 "금방석이라는 사람을 아느냐"며 상호의 옛이름을 말한다. 은희는 해인의 입에서 나온 상호의 이름을 듣자마자 너무 놀라 들고있던 컵까지 떨어뜨린다.
한편 이날 나민수(고세원)는 은희에 한 발짝 더 성큼 다가간다. 그는 "친해지려면 밥 세 번은 먹어야 한다. 오늘 세 번째다"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세상에 은희씨기 잊어버리고 살았던 많은게 있다. 그게 뭔지 내가 하나하나 찾아주겠다"고 말한다.
'사랑이 오네요 20회는 15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