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맷 데이먼이 배탈이 나 판문점이 가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맷 데이먼이 14일 방송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손석희는 인터뷰를 시작하며 "오늘 인터뷰 전 뭐했냐"고 물었다. 이에 맷 데이먼은 "서울을 한 바퀴 돌며 구경할 생각이었는데 배탈이 나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석희는 "판문점에 갈 예정이었다는데, 원래 계획한 것이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맷 데이먼은 "갈 계획이 있었다. 가보고 싶었다. 그런데 배탈이 나서 못 갔다"며 아쉬워했다.
판문점에 관심이 있었느냐는 물음에 맷 데이먼은 "당연히 궁금한 마음이 있었다. 관심이 가는 곳이다. 어느 나라를 방문하더라도 큰 관심을 끄는 역사적 장소는 되도록 꼭 가보려고 한다. 시간만 허락한다면"이라고 답했다.
한편 맷 데이먼은 네 번째 본 시리즈인 '제이슨 본'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