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현장스케치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가우도로 떠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현장스케치 그들이 사는 세상' 두 번째는 가우도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가우도는 고요하고 신비로운, 환상의 섬으로 꼽힌다. 섬의 생김새가 소의 머리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강진만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하게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섬을 터전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은 낙지나 키조개 등 자연에서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간다. 그들의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생활, 그 속에 보여지는 진솔한 삶에 대해 살펴본다.
한편, TV조선 '현장스케치 그들이 사는 세상'은 13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