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다시 시작해’ 전노민이 백화점 사장 자리를 노린다.
13일 방송되는 MBC ‘다시 시작해’ 38회에서는 박준금(정미란 역)이 박선호(강지욱 역)에게 분노한다.
이날 예라(고우리)는 집에 도착해 미란에게 지욱과 사이가 틀어졌다고 말한다.
이에 미란은 “끝내자니? 지금 끝내자고 할 사람이 누군데 지가 끝내자고해?”라며 분노한다. 태성(전노민) 역시 “강 상무 입에서 마지막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어떡할 거냐고!”라고 언성을 높인다.
하지만 예라는 병철(윤주상)을 찾아가 “지욱 씨 들어오면 혼내지 않으실거죠?”라고 말한다. 그 사이 태성은 병철을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은하그룹 업적을 쌓는다.
바로 영종도 부지 문제 해결, 지하철 연결 통로 개통을 성공시킨 것. 태성은 이제 은하 백화점 사장 자리만 앉으면 예라의 결혼이고, 본인의 꿈이고 다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병철은 성재(김정훈)에게 “백화점 사장을 언제까지 공석으로 놔둘 수는 없지 않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성재는 “이태성 사장님을요?”라고 되묻는다.
한편 ‘다시 시작해’는 13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