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세븐틴이 단체샷을 공개했다.
7일 세븐틴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조심히 들어가요. 늦은시간까지 고생시킨 것 같아 미안해요. 더 열심히 할께요!!! 꼭 둘 이상 손잡고 집에 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모두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븐틴 멤버들은 엄지를 치켜세우고, 브이(V)를 하면서 각자 개성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또 버논은 혼자서 턱을 괴고 앉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웃음을 더했다.
멤버들은 피곤한 기색을 감추고 모두 해맑게 웃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4일 발매한 ‘아주 NICE’로 활발한 활동중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