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은 선물’ 허이재가 차도진을 모른척 한다.
4일 방송되는 SBS ‘당신은 선물’ 16회에서는 윤유선(복순이 역)이 TV를 보고 기겁한다.
이날 성진(송재희)는 도진(차도진)이 가족들과 밥을 먹고 있는 모습에 ‘누가 보면 진짜 가족인지 알겠네’라며 불만을 드러낸다.
이후 세라(진예솔)은 동식(임채무)에게 “공현수(허이재) 씨랑 일해보고 싶어서요”라고 말한다. 이에 동식은 “디자인 팀장을 새로 스카웃했는데 굳이…”라고 말하며 탐탁치 않아한다.
같은 시각, 도진은 바다에 갔다가 현수와 마주치고 반가운 마음에 웃어보인다. 하지만 현수는 “저 아세요?”라고 말하며 차가운 태도로 일관한다.
이때 한솔(조이현)은 “한솔이도 아빠 보고싶어”라고 말하며 윤호(심지호)를 언급한다.
반면 복순이는 집에서 한솔, 현수와 밥을 먹던 중 TV를 보고 “윤호다!”라고 외쳐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당신은 선물’은 4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