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마진석(오대환)이 '38 사기동대'팀이 만들어 놓은 덫에 걸린다.
1일 방송하는 OCN '38 사기동대' 5회에서는 38 사기동대 팀이 만들어놓은 덫에 걸리는 마진석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양정도(서인국)은 공무원으로 변신해 마진석 앞에 등장한다. 38 사기동대 팀은 노련한 사기꾼 마진석이 의심을 못 하게 온갖 사기 스킬을 펼친다. 피싱사이트 제작과 신분 위장, 심지어 연극 배우 섭외까지 치밀한 사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마진석이 끝까지 덫에 걸려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38 사기동대'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