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국은 차 안에서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단정한 머리스타일이 교복과 완벽하게 매치돼 시선을 끈다.
현재 스무살인 정국은 연예계 활동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간 바 있다. 이에 학교 수업을 위해 등교하는 모습이 풋풋한 매력을 더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