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오는 30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제약기업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체적인 특허 대응력이 부족한 국내 중소 제약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에게 전문적 특허 컨설팅 지원, 의약품 개발과 관련한 개발 품목 발굴, 개발 방향 설정 등을 위한 자료수집, 특허 분석 및 전략 수립 등을 내용으로 하는 컨설팅 사업을 소개한다.
참가를 원하면 29일까지 제약협회 홈페이지→신청&서비스→세미나/교육→해당 행사명 클릭→세미나 신청 등의 절차를 밟으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