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강적들’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 스캔들,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다룬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 137회에서는 ‘아가씨와 조폭 건달들’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주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 스캔들, 그리고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 논란이다.
표창원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에 대해 “홍 감독이 운명적 사랑을 뒤늦게 만났다. 사실은 부인과 진짜 사랑은 아니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함익병은 “자기가 일을 크게 퍼뜨려놓고 본인이 무책임하게 빠져 나가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봉규는 “사랑이 없는 가정은 깨야 한다. 깨고 이혼을 해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갑수는 “저런 미친 사람들을 보면 사랑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며 날선 모습을 보였다.
또 홍상수 감독의 아내와 김민희의 어머니가 나눈 문자 메시지에 대한 얘기도 공개된다.
함익병은 “아내가 가정을 온전히 지키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생각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봉규도 “조만간 폭탄선언이 나온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건도 다룰 예정이다. 박유천 성폭행 혐의 수사과정에서 조직폭력배 연루설까지 등장했다.
최초 고소자인 A 씨의 사촌 오빠 B 씨가 자신을 조폭이라 주장하고 있고, 박유천 소속사 대표의 부친 역시 폭력 조직의 핵심 간부였던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한편 ‘강적들’은 2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