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리키우중이 혜이니와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리키우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이니 동생님 초특급 귀엽습니다. 데리고 가서 키워도 되나요? 어제 수고 많으셨어요! #혜이니 #짱짱걸"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키우중과 혜이니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혜이니는 엄지척 포즈를 취해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리키우중은 검은 단발머리 가발과 선글라스, 붉은 보타이 등의 독특한 의상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리키우중은 한국인 최초로 인도네시아의 트로트라 불리는 '당둣'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