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KBS 2TV '뮤직뱅크' 새 MC로 박보검과 아이린 후임으로 씨엔블루 강민혁, 라붐 솔빈이 낙점됐다.
KBS '문화광장'에서는 박보검, 아이린의 후임이 된 새 MC 강민혁과 솔빈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심연희 기자는 "스타 등용문 박보검, 아이린 씨의 후임 MC 오디션에는 경쟁이 치열했다"면서 10여명의 경쟁 끝 새 MC로 강민혁, 솔빈이 발탁됐다고 알렸다.
강민혁은 "저는 그냥 밥먹는 자린 줄 알았다"고 소탈하게 말했다. 그는 씨엔블루 멤버이자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중, 장년층에도 익숙한 얼굴. 제작진은 "인지도 지녔지만 열의가 대단했다"고 그를 MC로 발탁한 이유를 말했다.
라붐의 멤버 솔빈은 첫인상이 이효리의 신인 시절같은 느낌을 주는 동시에 잠재적 스타성을 인정받아 전격 발탁됐다.
박보검, 아이린 이후 KBS 2TV '뮤직뱅크'의 새 얼굴이 된 강민혁과 솔빈은 오는 7월1일 방송부터 생방송 MC로 나서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