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트와이스 쯔위, 모모, 지효가 비오는 날씨 속 꽃받침 셀카로 팬들과 만났다.
22일 지효와 모모, 쯔위는 트와이스 트위터에 "원스 여러분, 비가 오는 하루, 잘 보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와 모모는 나란히 꽃받침 포즈와 애교있는 표정으로 팬들을 웃게했다. 쯔위는 다소 멍한 표정으로 손 브이를 만들어 보였다.
트와이스는 최근 'CHEER UP'으로 활동해 음원, 음반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 2-3주간 음악프로그램 1위에 머물며 원톱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