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윤정수가 '용감한 기자들2'에서 셀프디스를 했다.
최근 진행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2' 녹화에서 윤정수가 파산 개그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이날 '용감한 기자들2'에 출연한 기자는 학보사에서 편집국장을 한 경험을 살려 프로그램에 잘 적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태현은 "전혀 관계 없다. 나는 대학 다닐 때 회장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저는 경영학과 나왔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태현은 "인생 경영에는 실패했다"고 덧붙여 또 한번 폭소케 했다.
여기에 한 기자는 "최근 서울중앙지부 파산부 부장판사를 만났는데 윤정수 씨에게 정말 고마워하더라"며 "파산부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싶다고 말씀 하시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정수는 "예전에 그렇게 말했지만 지금은 다른 부서에서 근무 중인 거로 안다”고 답했다. 이 기자는 "아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 분도 윤정수 씨를 홍보대사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아주 파산 잔치를 해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의 활약은 22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용감한 기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