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22회에서 김정훈이 박민지에게 약을 챙겨주며 애정을 드러낸다.
2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예기치 않게 영자(박민지)는 선배로부터 이상한 말을 듣고 "산모가 사망한 적이 있다고요?"라고 묻는다.
성재(김정훈)은 영자를 챙겨주며 "흉터 남을까봐요"라고 약을 건넨다. 예라(고우리)는 지욱(박선호)에게 "나 집까지 혼자 못들어 간다"며 "집까지 계단이 몇 갠데요"라고 어리광을 부린다.
영자는 "아버지 환자 하나 사망하지 않았었어?"라면서 봉일(강신일)에게 묻고, 영자의 모친은 "영자는 몰라야 한다"고 신신당부한다.
'다시 시작해' 22회는 21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