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썰전'이 지난주보다 시청률이 상승하며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오후 방송한 '썰전'은 시청률 3.68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썰전'의 시청률은 지난주 3.283%에 비해 0.405%P 상승했다.
이날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 김구라는 검찰이 롯데그룹을 전방위 수사하는 진짜 이유와 박근혜 대통령의 20대 국회 개원연설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신공항 입지 논란을 둘러싸고 전원책은 밀양, 유시민은 가덕도가 좋다고 주장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구라는 한결같이 영종도를 꼽아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은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2.089%, MBN '황금알'(재방송) 2.356
%,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재방송) 2.090%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