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18회에서 박선호는 직원들 앞에서 박민지를 칭찬하고, 고우리는 질투로 그를 내보낼 궁리를 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예라(고우리)는 카드사건을 빌미로 "내가 널 여기서 내보낼 건데?"라면서 영자(박민지)를 위협한다.
지욱은 "우리 은하 백화점의 품격을 지켜준 나영자씨에게 회사를 대신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를 칭찬한다.
예라는 성재(김정훈)에게 영자를 언급하며 "회사에 그런 피해를 끼쳤는데요, 당연히 교체해야죠"라고 말하고, 성재는 "이예라씨는 상사로서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라고 일침을 놨다.
결국 예라는 영자에게 "무슨 생각이면 여길 다시 올 수 있냐고 묻잖아. 내가 널 내보낼 건데, 여길 계속 다닐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엄포를 놓는다. 하지만 영자는 지지않고 "네 꿋꿋이 다니려고요"라고 예라에게 맞선다.
'다시 시작해' 18회는 15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