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장승조가 살인 혐의로 구치소로 간다.
14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117회에서 최재영(장승조)은 언론에 박태호(길용우)의 뺑소니 사건을 폭로한다. 박태호가 자신을 회장 자리에서 해임시켰다는 말에 분노한 것이다.
박태호 역시 장승조의 살인 혐의에 대해 알고 있다. 그는 장승조 앞에서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다. 이날 경찰은 최재영을 송 원장 살인 혐의로 체포한다.
한편 이날 진숙(박순천)은 현태(서하준)에게 혼자 프랑스로 가겠다는 수경을 안타까워한다.
수경은 여전히 현태에 다가가지 못하고 "나는 현태씨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며 헤어지려고 한다.
'내 사위의 여자' 117회는 14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