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유앤아이는 자사의 척추고정장치(Velofix Peek Lumber Cage)가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유효기간은 2012년 6월 2일까지다.
회사는 "이번 승인은 중남미 국가 중 브라질 다음으로 시장규모가 큰 멕시코 시장의 처추고정장치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뉴스핌=박예슬 기자] 유앤아이는 자사의 척추고정장치(Velofix Peek Lumber Cage)가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유효기간은 2012년 6월 2일까지다.
회사는 "이번 승인은 중남미 국가 중 브라질 다음으로 시장규모가 큰 멕시코 시장의 처추고정장치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