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6월7일∼6월10일) 수산아이앤티와 골든브릿지 제4호 기업인수목적 등 2개 회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산아이앤티는 공유 단말 접속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지난해 실적은 영업수익 140억8200만원, 영업이익 44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골든브릿지 제4호 기업인수목적의 경우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합병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드림티엔터는 매니지먼트 및 음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2억6800만원, 10억2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