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이 걸그룹 노래 첫 녹음 현장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긴장감이 폭발하는 언니들의 걸그룹 노래 녹음실을 찾아간다.
드디어 시작된 언니쓰 음원 녹음, 원활한 진행을 위해 김숙&라미란 콤비는 뇌물(?)도 건넸지만, 박진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만 더 하자!”며 노래 앞에서는 냉정하기만 했다. 에이스 라미란도 떨게 만든 실전 녹음 현장, 과연 박진영을 웃게 만든 오늘의 MVP는 누구일까.
쉴 틈 없이 계속되는 안무 연습, 멤버들은 동작 하나 배우는데 한 시간 걸린다며 힘들어하는데 티파니가 역시 에이스로 등극했다. 그는 “저 1절 안무 다 끝냈어요!”라며 연습 시작한 지 30분 만에 댄스 암기를 완료했다.
현역 걸그룹 멤버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하는 언니들, 다 함께 땀을 뻘뻘 흘리며 연습실은 어느 때보다 열정 가득찼다. 언니들은 노력한 만큼 멋진 춤을 보여줄 수 있을까.
언니쓰만의 걸그룹 패션도 전격 공개된다. 언니쓰 무대의상을 위해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조상님이 떴다. 핑클, 원더걸스, 씨스타를 담당한 걸그룹 패션의 대모 정보윤이 나섰다.
정보윤이 평가한 언니쓰의 무대의상은 몇 점일까. 제시의 치명적인 섹시 패션부터 민효린의 블링블링 패션까지, 언니들이 직접 준비한 'Shut Up' 무대의상이 전격 공개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10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