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서현진이 영화 '굿바이 싱글'서 마동석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주)쇼박스 측은 지난 9일 배우 서현진이 영화 '굿바이 싱글' 에서 평구(마동석)의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 상미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극 중 서현진은 톱스타 주연(김혜수)의 뒷처리를 도맡아 하는 남편 평구에 갖은 구박과 잔소리를 퍼붓지만 따뜻하게 챙기는 여린 심성의 소유자로 출연한다.
영화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이 점차 내려가는 인기와 남자친구의 배신에 충격을 받고 내 편을 만들기 위해 계획을 짜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주연은 임신 스캔들을 내고 그의 친구이자 스타일리스트 평구는 뒷수습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 작품이다.
'굿바이 싱글'은 오는 29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