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화전기는 매매거래 정지가 풀린 첫 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 대비 29.9% 오른 786원에 장을 마쳤다. 이화전기는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혐의로 지난 10월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가 8개월여만에 다시 거래가 재개됐다.
코스닥 상장사 대성파인텍도 전일대비 29% 오른 9710원으로 마감했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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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