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IBK투자증권은 9일 미국 고용지표 반등이 어렵다고 전망했다.
박옥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저성장에 따른 수요 약화 ▲이머징 경제 불확실성 ▲달러화 강세로 인한 미국 기업들의 타격 ▲미국경기 악화 등으로 미국내 고용 창출이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미국 지역별 연은의 미래 고용 관련 서베이 지표도 모두 하락하고 있다"면서 "20만명 전후에서 유지됐던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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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