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유 기자] 내일(9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더울 전망이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점차 개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에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0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특히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경기북부,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