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서강준, 강태오, 강균성, 전우성이 '라디오스타' 신기한 노을 서프라이즈 특집에 출연한다.
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잘생긴 외모에 연기력은 덤, 완벽 대세남 배우 서강준과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히든카드 배우 강태오, 입만 열면 시한폭탄인 19금 토크의 최고봉 노을 강균성, 감성 발라더 노을 전우성이 '신기한 노을 서프라이즈' 특집을 꾸민다.
서강준은 연예계 ‘황금 93라인’의 대세 배우로 인간 비타민으로 등극했다. 그는 복근 공개부터 애교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 발산 퍼레이드를 벌인다. 감수성 폭발한 서강준, 어린 시절 나물 파는 할머니를 보고 운 이유는 뭘까. 또 그는 “다시 태어나면 철새로 태어나고 싶다"는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
또 오빠 같은 연하남,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기대주 강태오가 서강준과 함께 활약한다. 그는 그룹 내 공식 예능담당, 녹화도중 ‘개인기 스틸러’에 등극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알고 보면 서강준보다 동생이라는 강태오가 절대노안이 된 계기와 녹화장을 초토화시킨 충격의 無그루브 힙합 무대가 공개된다.
라디오스타가 낳은 예능 스타, 돌아온 애봉이 노을 강균성이 혼전 순결의 아이콘으로 순결 선언 후 쏟아진 악성루머에 전격 해명한다. 박진영 공식 저격수인 그는 "JYP 스타일 랩 창피했다"고 말하는가 하면, 라스MC 성대모사부터 걸그룹 댄스까지 모아온 개인기를 대방출한다.
축가 섭외 1순위, 결혼식 프로 참석러 노을 전우성도 함께한다. 강균성의 뒤를 잇는 성대모사 달인, 싱크로율 100% 모창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 전우성은 미국에 심취한 박진영 때문에 데뷔부터 흑역사를 남기게 된 사연과 함께 핑크빛 신혼생활 중인 그는 아내를 위한 특별 마사지 시범도 보여줄 예정이다.
서강준, 강태오, 강균성, 전우성이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8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