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대박’ 후속 드라마 ‘원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원티드’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또 김래원과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이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방송 전부터 탄탄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지수와 윤해영, 김강현, 정해균, 장현성 등 탄탄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현재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은 ‘닥터스’에서 각각 홍지홍, 유혜정, 진서우, 정윤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닥터스’는 ‘대박’ 후속으로 오는 6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