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또 오해영’이 시청률 9%를 넘어섰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11회는 시청률 9.022%(이하 케이블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했던 10회(8.425%)보다 0.597%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로써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한 ‘또 오해영’은 11회 연속 시청률 상승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한편 이날 ‘또 오해영’에서는 한태진(이재윤)과 박도경(에릭)의 악연을 알게되는 두 오해영(서현진, 전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