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결방되고, 8시뉴스가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이어 8시에는 4개국 올림픽축구 친선대회 한국과 덴마크 경기가 생중계된다.
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 방송예정이었던 ‘생방송 투데이’가 결방된다.
결방된 ‘생방송 투데이’ 시간에는 앞서 방송된 ‘판타스틱 듀오’ 스페셜 편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방송된다.
이후 ‘SBS 8시 뉴스’가 1시간 먼저 오후 7시에 방송되며, 이어 오후 8시부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인 한국과 덴마크의 경기가 전파를 탄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덴마크의 경기는 SBS와 네이버스포츠에서 생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