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혜선과 성훈이 이동 중 자동차 안에서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차 안에서 카메마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신혜선은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성훈은 자신의 SNS에 "벌써 여름인듯"이라는 글과 함께 자동차 안에서 창 밖을 바라보는 사진을 올렸다.
한편, 신혜선과 성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이연태, 상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이가 다섯’ 이연태(신혜선)는 과거 짝사랑남 태민(안우연)의 형 상민(성훈)과 밀당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