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4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나도 연애하고 싶다'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김미화, 유하나, 윤정, 이경제, 양재진, 최홍림, 윤태익, 유형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옛날 연애와 요즘 연애에 대한 시각에 대해 살펴본다. 옛날 연애는 애틋하지만 요즘 연애는 쉽다는 것. 유하나는 소극적인 남편의 스킨십을 참다못해 먼저 "뽀뽀하자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하나는 "며칠만에 했냐"고 묻는 최은경의 질문에 "3일만에"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부부의 입장에서 연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남편에게 아내와의 연애는 '희생', 여자에게 남편과의 연애는 '살아가는 이유'라는 상반된 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아내가 남편과 다시 연애를 시작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윤태익은 연애시절로 돌아가기 위해 여행을 간다고 밝혔다.
한편, MBN '동치미'는 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