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최근 거래정지가 풀린 직후 4거래일 연속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일대비 7.39%(3800원) 내린 4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8% 급락하는 등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상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던 FTSE(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지수 편입종목에서도 제외될 예정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FTSE는 코스닥시장 관리종목인 코데즈컴바인을 오는 20일 아시아·태평양 스몰캡 지수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FTSE가 기존 지수구성종목이 관리종목(주시대상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지수에서 제외도록 산출기준을 바꾼 것이 코데즈컴바인에 적용됐다.
이달중 대규모 보호예수 물량도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코데즈컴바인의 보호예수 물량 중 2048만527주는 이달 24일, 11만주는 오는 8월 16일에 해제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