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이 한지상에게 모친 이경란과의 진짜 관계를 숨겼음이 암시됐다.
3일 방송되는 MBC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혁기(공정환)는 정현(신은정)이 줌마렐라라는 것을 알게되고 크게 화를 낸다.
"뭐하는 짓이야? 말을 해"라고 소리 소리를 지르는 혁기에게 정현은 "내가 줌마렐라예요"라고 말한다. 혁기는 "이혼하고 해"라고 억지를 부린다.
예은(오정연)은 남편 일목(한지상)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말하며 수란(이경진)에게 등본을 받아간다. 일목은 재민(박건형)을 찾으러 집에 오지만 그의 모친은 "회사 가있는 우리 아들을 왜 여기서 찾나"라며 못마땅해한다.
한편 재민은 "열이 펄펄나"라고 말하는 방글이의 말에 "가람아, 너 왜이래"라고 당황하며, 몸에 열이 나는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급히 간다.
'워킹맘 육아대디' 20회는 3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