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신화 이민우가 '또 오해영'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신을 부러워했다.
이민우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또…조개구이를 먹다말고 키스라니 휴…#또오해영 #또오해영키스신 #박도경앓이 #드라마중독 #키스신대박 #조개구이먹고싶다 #부러우면지는거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달 31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0회에서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키스신과 모바일 메신저 앱 카카오톡 캐릭터 키스가 담겨졌다. 사진 속 입술 마크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민우의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민우도 연기해라" "귀여운 이민우"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과 서현진의 러브라인이 돋보이는 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