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2일 아침,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새벽부터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내륙과 산간, 경북북부, 충북북부 등 일부내륙에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오늘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무더울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1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날씨는 남해동부먼바다와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