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신화의 이민우가 '또 오해영' 에릭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민우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오해영 옆집으로 통하는 문. 오늘 10프로 넘기기! 화이팅해 에릭아 #또오해영 #화제의드라마 #시청률의신화 #박도경하우스탐방중 #문정혁은배우다 #에릭은글쎄 #또오해영꿀잼 #월요병탈출구"라고 응원했다.
이민우는 '또 오해영' 극중 서현진(오해영 역)과 에릭(박도경 역)을 연결하는 중요 매개체로 활용됐던 작은 쪽문을 가르키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여긴 어디? 요즘 화제인 드라마 또 오해영 주인공 박도경하우스 탐방중~ #또오해영 #화제의드라마 #세트장 #박도경하우스 #디테일최고"라며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에릭이 맡은 박도경 집 세트장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