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출한 언니들’ 심혜진과 황신혜가 희노애락 여행을 즐긴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가출한 언니들’에서는 남프랑스로 떠난 심혜진과 황신혜의 100시간이 전파를 탄다.
이날 남프랑스에 도착한 심혜진은 “멋진데요?”라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짐을 풀면서 서로의 얼굴만 봐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황신혜는 심혜진에게 “너 성질 좀 고쳐”라고 지적했다. 이에 심혜진은 “성격도 이상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황신혜는 “밥 먹자는데 ‘몰라’가 뭐야, 이 계집애야”라며 발끈했다.
황신혜와 심혜진은 싸운 것도 잠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눈물을 보였다. 또 이튿날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나온 황신혜를 본 심혜진은 웃음을 참지 못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가출한 언니들’은 28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