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딴따라'의 시청률이 소폭상승했다.
26일 방송한 SBS '딴따라' 12회 시청률은 8.6%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7.5%)보다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딴따라' 12회에서는 지성과 혜리, 강민혁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지성은 혜리에 "우리 바빠도 하루에 한 번 얼굴 보자"고 말했다. 여기에 강민혁은 혜리에 반지를 선물하며 "우리 연애하자"고 고백했다. 혜리를 사이에 둔 지성과 강민혁 사이의 기싸움이 펼쳐지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게 됐다.
한편 '딴따라'는 시청률 상승과 함께 이날 동시간대 1위인 MBC '운빨로맨스'와 0.1%P차이를 보였다.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운빨 로맨스'가 1회(10.3%)보다 1.7%P하락한 것. '딴따라'가 '운빨 로맨스'를 넘어 시청률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