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1대100’ 송은이가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개그우먼 송은이가 출연해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송은이는 연예계의 대표 걸크러쉬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송은이는 “맞다. 나는 예전부터 남성팬보다는 여성팬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시대가 바뀌어서 걸크러쉬라는 말을 듣는 것 같다. 예전에는 ‘목소리 큰 여자를 어디에쓰냐’는 지적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니까 걸크러쉬라는 말을 듣는다”고 덧붙였다.
또 송은이는 가수 활동에 대해 “꾸준히하고 있다. 음반 계획은 없는데 마음속에 있는 프로젝트는 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FT아일랜드 송승현과 투송플레이스를 한 적이 있다. 이번에 우리 회사에 문세윤이 들었다. 이니셜을 따서 SM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