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 사유리, 미나, 이은하가 그동안 감추고 있었던 속내를 털어논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방송인 사유리, 가수 미나, 이은하가 출연해 화려한 싱글라이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50대 이은하는 과거 유명 개그맨의 아이를 낳았다는 충격적인 루머에 대해 입을 연다. 이어 납치에 협박까지 그가 혼자 살게 된 진짜 이유에 대해 밝힌다.
40대 미나는 섹시스타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후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 또 과거 홍콩 재벌 2세가 끈질기게 스폰서를 제안한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미나는 17세 연하인 28세 류필립과 현재 열애 중이다. 이에 대해 미나는 돈을 노리고 접근했다는 시선에 대한 속마음을 밝히고 난자 냉동 시술을 고려 중이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30대 사유리 또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2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