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 장경완(이종원)이 죽은 누군가의 신상파악에 나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종원은 23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천상의 약속' 79회에서 의문의 우편물을 받아들고 당황한다.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종원의 아내 박유경(김혜리)에게도 소포 하나가 배달된다. 내용물을 보자마자 경악한 김혜리는 식은땀을 흘리며 벌벌 떨었다.
같은 시각 이종원은 심각한 표정으로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이종원은 "사람 하나만 알아봐달라. 이미 세상에 없는 사람이다"라며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이종원과 김혜리의 반응으로 미뤄 이들에게 배달된 우편물은 이나연(이유리)이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우편물 속에는 '천상의 약속' 1회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이유리의 모친 이연수의 유품이 들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는 박휘경(송종호)을 회사에서 몰아내려는 세력의 몸통을 파악했다. 이유리의 본격적인 실력행사가 벌어질 '천상의 약속' 79회는 23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