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또 오해영' 에릭이 비하인드 영상서 전혜빈과 키스신을 언급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측은 지난 19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비하인드 4탄 영상을 공개했다.
'또 오해영' 영상에는 박도경(에릭)과 예쁜 오해영(전혜빈)의 과거 키스 회상 장면 촬영 현장이 담겨졌다. 에릭은 "전혜빈과 키스신 어땠느냐"란 제작진의 질문에 "어땠을 거 같으냐. 좋았다"라고 답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에릭은 "전혜빈과 촬영은 오늘이 두 번째다. 첫 번째는 베드신이였고 두 번째는 키스신이다. 촬영 배경과 날씨가 좋아서 예쁜 장면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혜빈 역시 에릭과 키스신에 대해 "좋았다. 에릭이 키스신에서 리드를 잘 해줘서 나는 따라가기만 했다"고 전했다. 영상 속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일부 '또 오해영' 시청자들은 때때로 등장하는 박도경-예쁜 오해영 과거 회상신에 대해 "박도경과 그냥 오해영 과거 연인 회상신 그만 나오고 둘이 나오는 장면이 많아졌으면"이란 반응을 보이며 향후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