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서울시 전역에 발령됐던 오존주의보가 20일 오후 8시 모두 해제됐다.
이 시각 현재 양천구와 관악구의 오존농도는 각각 0.110ppm, 0.095ppm으로 조사돼 주의보 발령기준인 0.12ppm/hr 아래로 떨어졌다.
오존주의보는 0.12ppm/hr 이상, 경보는 0.3ppm/hr 이상, 중대경보는 0.5ppm/hr 이상일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오후 7시에는 도심권(종로·중구·용산구)과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구)에 발령됐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