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공영홈쇼핑은 프리미엄 경기미인 '일구구 라이스'를 특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10㎏짜리 쌀을 일반가보다 15% 싼 2만900원에 살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공영홈쇼핑이 손잡고 우수한 품종의 일구구 라이스를 홍보하고 판매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일구구 라이스는 중금속과 농약 성분 199개 유해 성분의 위해성을 개선한 쌀이다. 프리미엄을 강조하기 위해 쌀 원형 유지 비율인 완전미율을 97% 이상으로 높였다. 완전미율이 93% 이상이면 고급미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용인과 김포 등 곡창지대에 품질혁신단지를 만들어 품질을 관리 중이다.
해당 쌀은 오는 20일 오후 5시20분 방송된다. 오는 6월에도 방송이 예정돼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